메타디치과가 말하는
턱관절의 모든것
턱관절의 구조를 보자면 턱관절은 귀 앞에 위치하고, 그 중간에 섬유조직으로 구성된 관절원판(디스크)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움직이며, 두개골의 측두골과 하악골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관절이기 때문에
측두하악관절, 영어로는 TMJ ( Tempromandibular joint ) 라고 합니다.

갑자기 입이 벌어지지 않거나, 하품을 한 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입을 벌리고 다물 때 귀 앞부분에서 소리가 나고 심하면 옆의 사람도 들릴 정도의 소음이 발 생합니다.
이런 모든 증상은 턱관절 장애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 입을 개방했을 때 ]
턱을 쓰고 있을 때,
디스크는 턱뼈와 두개골 사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 입을 다물고 있을 때 ]
턱뼈는 씹거나 말하거나 삼킬 때 쿠션 역할을 하는
부드러운 디스크로부터 두개골과 분리되어 있습니다.
[ 턱관절장애 ]
디스크는 턱뼈를 사용할 때 앞으로 당겨져 있고, 뼈에 갈립니다.
그러면서 고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앞에 나와 있는 디스크는 입을 벌리는데
제한을 만들어 개구장애를 발생시킵니다.
턱에 통증이
있어요
얼굴이
비툴어졌어요
입이 잘
안벌어져요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되요
코골이와 이갈이가
심해요
치아가 시린데
고쳐지지않아요
자고일어나도
피곤해요
턱관절장애가 생기는 원인은 교통사고나 외상, 류마티스 관절염같은 염증같은 직접적인 원인과
평소의 턱괴기, 한쪽으로만 음식물 씹기,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등의 습관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턱관절 문제는 수면 중에 발생을 합니다.
낮 시간 깨어 있는 시간에는 잇몸과 턱에 무리가 가는 행동을
스스로 인지하고 무리가 가는 행동은 행하지않게 합니다.
그러나 뇌가 꺼져 있는 수면 중에는 그러지 못하고 잇몸과 잇몸뼈,턱관절에
무리가 가는 이갈이나 이악물기를 제어하지 못하여
계속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런 분들은
1) 어금니나 치아가 많이 닳아 있고,
2) 치아 옆면이 패이게 되고,
3) 혀 밑에 동그란 뼈가 자라 있고,
4) 뺨과 혀에 이빨자국이 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