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와 방법이 중요한
어린이성장교정
많은 아이들이 비뚤어진 치아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5세부터 도드라지게 나타나며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뚤어진 치아와 좁은 악궁은 구강호흡, 혀찌르기, 엄지 손가락 빨기 등의 잘못된 근기능 습관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알레르기, 천식 및 입을 벌린 자세도 잘못된 턱 발달에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구강호흡
손가락빨기
알레르기
천식
입벌리고 있기
구호흡이란 코로 숨쉬지 않고 입으로 숨을 쉬는 호흡을 말합니다.
아이들의 높은 비염율은 높은 구호흡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구호흡을 하려면 입을 벌려야 하고, 입을 벌리게 되면, 혀는 올바른 위치에 위치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혀의 미는 힘과 뺨과 입술의 당기는 힘의 균형이 깨지게 되어 치열과 턱의 바른 성장을 방해합니다.

구호흡
올바르지 못한
혀의 위치
혀의 균형이
깨짐
턱관절
발달장애
부정교합
두 자매의 안면 성장의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구호흡을 하는 아이와 비호흡을 하는 아이의 얼굴 성장에는
많은 차이가 나타나게 됩니다.

어릴 때

성장 후

어릴 때

성장 후
구호흡을 하게 되면 얼굴이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구강 습관입니다.
입으로 숨을 쉬는 것은 당장은 괜찮아 보이고, 문제 없이 보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바른 안면 성장을 방해 합니다.

벌어진 입
좁은 콧대
짧은 윗입술
뻐드러진 앞니
폭이 좁고 긴 얼굴
안면비대칭
약한 턱관절
들어난 혀
치아부정교합
초점 없는 눈
10대 시절에 치아 교정 장치를 사용해 치아를 가지런하게 하고 때로는 발치까지 하게 됩니다.
하지만 치아가 가지런 해 질 수는 있으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않은 채 보철교정을 하게 되면
법랑질의 근 손상 뿐만 아니라 재발의 가능성도 매우 높아집니다.
브라켓을 사용해 치아를 교정할 경우
원래 위치로 돌아가려는 회귀성으로 인해 재발의 우려가 있습니다.
치아 표면이 오랜시간 사용한 브라켓으로 인해
주변이 부패하여 흰 반점이나 얼룩, 충치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힘을 통한 치아교정에 의해 뿌리의 일부가 용해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부 치아가 손실 될수도 있습니다.